![[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4/07/03/NISI20240703_0001592104_web.jpg?rnd=20240703103048)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본청 청사의 출입통제시스템을 개선하고 본관 1층 로비에 설치된 출입통제시설을 철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존의 보안 체계는 유지하면서 민원인과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서비스 이용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본청은 본관 1층 로비 2곳에 설치된 출입통제시스템을 통해 사전 등록된 공무원증 소지자만 출입할 수 있었으며, 민원인은 청사 관리실에서 신분과 방문 목적을 확인받은 뒤 출입이 가능했다.
도교육청은 본관 로비 출입통제시설을 철거함에 따라 보다 유연한 출입 환경을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는 각 부서별 보안관리 체계를 유지하는 가운데 청사 관리실과 안내데스크를 중심으로 방문객 출입을 안내한다. 직원은 기존과 같이 등록된 출입증으로 출입할 수 있으며, 민원인은 관리실이나 안내데스크에서 방문 목적과 방문 부서를 확인한 뒤 안내를 받게 된다.
주요 행사나 단체 방문 시에는 주관 부서가 현장 안내를 강화하고, 집회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비상계획담당관 주관으로 방호 인력을 투입해 청사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천호성 전북교육감 당선인은 "청사는 도민을 위한 공간인 만큼 불필요한 장벽은 낮추고 필요한 보안은 더욱 책임 있게 관리해야 한다"며 "열린 행정과 신뢰받는 교육청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으로 이번 개선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조치는 기존의 보안 체계는 유지하면서 민원인과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서비스 이용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본청은 본관 1층 로비 2곳에 설치된 출입통제시스템을 통해 사전 등록된 공무원증 소지자만 출입할 수 있었으며, 민원인은 청사 관리실에서 신분과 방문 목적을 확인받은 뒤 출입이 가능했다.
도교육청은 본관 로비 출입통제시설을 철거함에 따라 보다 유연한 출입 환경을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는 각 부서별 보안관리 체계를 유지하는 가운데 청사 관리실과 안내데스크를 중심으로 방문객 출입을 안내한다. 직원은 기존과 같이 등록된 출입증으로 출입할 수 있으며, 민원인은 관리실이나 안내데스크에서 방문 목적과 방문 부서를 확인한 뒤 안내를 받게 된다.
주요 행사나 단체 방문 시에는 주관 부서가 현장 안내를 강화하고, 집회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비상계획담당관 주관으로 방호 인력을 투입해 청사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천호성 전북교육감 당선인은 "청사는 도민을 위한 공간인 만큼 불필요한 장벽은 낮추고 필요한 보안은 더욱 책임 있게 관리해야 한다"며 "열린 행정과 신뢰받는 교육청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으로 이번 개선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