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한의과대, '치료저항성 우울증' 병인 근거제시 등[교육소식]

기사등록 2026/06/30 14:28:44

[대전=뉴시스]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팀 기념촬영. (사진=대전대 제공) 2026.0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팀 기념촬영. (사진=대전대 제공) 2026.06.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대학교는 한의과대학 손창규·이진석 교수 연구팀이 뇌 면역세포 유래 염증성 신경세포 사멸 기전이 치료저항성 우울증의 핵심 병인 및 치료 타겟임을 입증하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연구팀은 '토맨토신의 우울증 및 불안증 치료용 조성물' 특허등록을 완료, 차세대 항우울제 시장에서 독점적인 원천기술까지 확보했다.

교육부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한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저명학술지에도 게재됐다.

◇대전대 창업학부, 기계연구원 현장 견학

대전대학교 창업학부는 재학생들이 기술창업 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모델 모색을 위해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한국기계연구원(KIMM) 나노융합연구본부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영학과와 화장품학과, 역사문화전공 등 다양한 학과의 3~4학년들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세계적 수준의 기계·제조·AI 융합기술과 핵심 특허, 기술이전(R&BD) 프로세스를 직접 확인하고 전공간 융합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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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한의과대, '치료저항성 우울증' 병인 근거제시 등[교육소식]

기사등록 2026/06/30 14:28:4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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