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는 지역 영유아 가족과 함께하는 교육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이 보유한 교육 전문성과 학과별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교수와 재학생들은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했다.
◇HS화성, 국가유공자 가구 주거환경 개선
HS화성 화성자원봉사단은 대구 달성군 다사읍 일원에서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웃들의 주거공간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은 대상 세대를 방문해 훼손되고 오염된 벽지와 바닥을 교체하고 세대 내청소도 진행했다.
◇대구경북혈액원, 비슬고와 생명나눔 협약 체결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은 비슬고등학교와 정기적인 헌혈 참여 및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나눔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생들이 생명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정기적인 단체 헌혈에 참여함으로써 청소년 헌혈 문화를 활성화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비슬고는 2017년부터 학생과 교직원이 합심해 꾸준히 단체 헌혈을 실천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15회에 걸쳐 누적 1527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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