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일본 노다 (이와테현) 동북동 쪽 50km 지점에서 27일( 20시 21분 GMT)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연구소(USGS)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35.0 km이며 위치는 북우이 40.26도 동경 142. 38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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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28 07:11:35
최종수정 2026/06/28 07:16:24

기사등록 2026/06/28 07:11:35 최초수정 2026/06/28 07: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