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일본 혼슈 동해안 부근 해역에서 27일 (20시 21분 GMT) =규모 6.1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 연구센터(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61.1 km이며 위치는 북위 40.24도 동경 142.31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