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세르비아의 알렉산다르 부치치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사임 의사를 밝히고 앞으로 불과 몇 주일, 사표를 내기 전까지만 재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