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뉴시스]연종영 기자 = 27일 오후 6시 10분께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볼은 돈사 10개 동을 태웠고 사육 중이던 돼지 800여 마리가 소사했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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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27 23:55:18

기사등록 2026/06/27 23:55: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