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방화예비 혐의로 영장 신청
일민미술관서 흉기 휘두르고 도주
지인 주거지서 검거…피해자 생명 지장 없어
![[서울=뉴시스] (사진=뉴시스DB)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4367_web.jpg?rnd=20260429223343)
[서울=뉴시스] (사진=뉴시스DB)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경찰이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서 타인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했다 검거된 7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방화예비 혐의로 7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A씨는 전날 오전 7시47분께 종로구 동아일보 사옥 내 일민미술관에서 4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직후 A씨는 택시를 타고 현장을 벗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관악구에 있는 지인의 주거지에서 A씨를 검거했다.
B씨는 피해를 입은 뒤 건물 밖으로 걸어 나왔고, 출근길 직장인들에 의해 목격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울 종로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방화예비 혐의로 7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A씨는 전날 오전 7시47분께 종로구 동아일보 사옥 내 일민미술관에서 4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직후 A씨는 택시를 타고 현장을 벗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관악구에 있는 지인의 주거지에서 A씨를 검거했다.
B씨는 피해를 입은 뒤 건물 밖으로 걸어 나왔고, 출근길 직장인들에 의해 목격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