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 1회 만루홈런을 친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2026.05.12.](https://img1.newsis.com/2026/05/12/NISI20260512_0002133674_web.jpg?rnd=20260512214002)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 1회 만루홈런을 친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2026.05.12.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거포 노시환의 홈런포가 멈출 줄 모른다. 또다시 대포를 가동했다.
노시환은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 홈런을 쳤다.
팀이 2-1로 앞선 6회초 2사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노시환은 SSG 선발 투수 토마스 해치의 시속 149㎞ 직구를 통타해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폭발했다.
이로써 노시환은 지난 23일 대전 두산 베어스전부터 4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2019년 프로에 데뷔한 노시환이 4경기 연속 홈런을 때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4월까지 홈런 1개에 그쳤던 노시환은 지난달 7개를 몰아쳤고, 여세를 몰아 이달에 6개의 아치를 그리며 시즌 14홈런을 기록했다.
노시환의 홈런에 힘입어 한화는 7회까지 4-2로 앞서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노시환은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 홈런을 쳤다.
팀이 2-1로 앞선 6회초 2사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노시환은 SSG 선발 투수 토마스 해치의 시속 149㎞ 직구를 통타해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폭발했다.
이로써 노시환은 지난 23일 대전 두산 베어스전부터 4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2019년 프로에 데뷔한 노시환이 4경기 연속 홈런을 때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4월까지 홈런 1개에 그쳤던 노시환은 지난달 7개를 몰아쳤고, 여세를 몰아 이달에 6개의 아치를 그리며 시즌 14홈런을 기록했다.
노시환의 홈런에 힘입어 한화는 7회까지 4-2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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