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 영도구 태종대에 피어난 수국. (사진=부산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5/23/NISI20230523_0001272563_web.jpg?rnd=20230523134758)
[부산=뉴시스] 부산 영도구 태종대에 피어난 수국. (사진=부산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영도구와 부산시설공단은 내달 4일부터 12일까지 태종대 수국 군락지 일원에서 '수국꽃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만개한 수국이 펼쳐진 태종대를 배경으로, 자연 경관과 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날에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이 열리며, 수국정원을 배경으로 한 클래식 공연도 마련된다.
행사 기간에는 수국 군락지를 활용한 포토존이 상시 운영돼 방문객들이 꽃길 속에서 사진을 남기며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주말에는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플리마켓과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돼 풍성한 즐길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