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인천시의회는 제10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의회 운영과 의정활동에 대한 설명회와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교육은 당선인들이 의회 운영체계와 의정활동 지원 사항을 이해하고 임기 시작과 동시에 안정적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제10대 의회 개원 일정과 의정비, 맞춤 복지제도, 전자회의시스템 사용법, 조례 입안 및 정책개발 지원 등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직무교육은 우지영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이 맡아 예·결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지방의회 권한과 법, 지방의회법, 조례 입안 실무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김진태 인천시의회 사무처장은 "의회사무처는 시민을 대표하는 당선인들이 의정활동을 원활히 시작할 수 있도록 회의 운영과 입법 정책지원 등 각 분야에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제10대 인천시의회는 내달 1일 임기가 시작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교육은 당선인들이 의회 운영체계와 의정활동 지원 사항을 이해하고 임기 시작과 동시에 안정적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제10대 의회 개원 일정과 의정비, 맞춤 복지제도, 전자회의시스템 사용법, 조례 입안 및 정책개발 지원 등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직무교육은 우지영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이 맡아 예·결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지방의회 권한과 법, 지방의회법, 조례 입안 실무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김진태 인천시의회 사무처장은 "의회사무처는 시민을 대표하는 당선인들이 의정활동을 원활히 시작할 수 있도록 회의 운영과 입법 정책지원 등 각 분야에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제10대 인천시의회는 내달 1일 임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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