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용지 평당 1000원에 공급"
![[구미=뉴시스] 김장호(오른쪽) 시장이 5산단 2단계 조성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구미시 제공)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6/NISI20260626_0002171385_web.jpg?rnd=20260626162322)
[구미=뉴시스] 김장호(오른쪽) 시장이 5산단 2단계 조성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구미시 제공) 2026.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김장호 경북 구미시장이 26일 구미국가5산업단지 2단계 조성 현장을 찾았다.
전날 시청에서 반도체 팹(Fab·생산시설) 구미 유치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 용지를 평당 1000원에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김 시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계획과 적기 준공을 위한 현안 사항을 살폈다.
현장 점검에는 강명구 국회의원과 지역 도·시의원, 한국수자원공사 구미사업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 관계자들도 참여했다.
'구미 원팀'으로 반도체 팹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 시장은 조성 중인 산단 부지를 둘러보며 인프라 현황, 교통·물류 여건, 용수·전력 공급 계획 등을 확인하고 향후 팹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
구미국가5산업단지(하이테크밸리)는 구미 해평면·산동읍 일원에 932만 ㎡(약 282만평) 규모로 2009년부터 조성 중인 산업단지다.
1단계는 지난해 11월 준공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반도체 팹 최적지인 5산단 2단계 지역은 현재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부지와 기반시설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는 반도체 팹 유치를 위해 사활을 걸었다. 분양가 지원을 비롯해 인프라·전력·용수·인력, 행정적 지원까지 기업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날 시청에서 반도체 팹(Fab·생산시설) 구미 유치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 용지를 평당 1000원에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김 시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계획과 적기 준공을 위한 현안 사항을 살폈다.
현장 점검에는 강명구 국회의원과 지역 도·시의원, 한국수자원공사 구미사업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 관계자들도 참여했다.
'구미 원팀'으로 반도체 팹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 시장은 조성 중인 산단 부지를 둘러보며 인프라 현황, 교통·물류 여건, 용수·전력 공급 계획 등을 확인하고 향후 팹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
구미국가5산업단지(하이테크밸리)는 구미 해평면·산동읍 일원에 932만 ㎡(약 282만평) 규모로 2009년부터 조성 중인 산업단지다.
1단계는 지난해 11월 준공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반도체 팹 최적지인 5산단 2단계 지역은 현재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부지와 기반시설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는 반도체 팹 유치를 위해 사활을 걸었다. 분양가 지원을 비롯해 인프라·전력·용수·인력, 행정적 지원까지 기업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