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26일 퇴임한 서동욱 남구청장이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구 제공)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6/NISI20260626_0002171441_web.jpg?rnd=20260626165859)
[울산=뉴시스] 26일 퇴임한 서동욱 남구청장이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구 제공) 2026.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민선 6·7·8기 울산 남구의 도약을 이끌어온 서동욱 남구청장이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26일 퇴임했다.
남구는 이날 오후 남구청 대강당에서 서동욱 구청장의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장, 동료 공직자, 구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서 청장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서동욱 구청장은 재임 기간 '구민 중심의 행복 남구'를 가치로 삼고,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특히 골목상권 활성화,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촘촘한 사회망 구축 등 굵직한 성과를 남기며 남구의 성장을 주도했다.
서 구청장은 퇴임사에서 "지난 재임 기간 남구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31만명 남구민 여러분과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비록 구청장직은 떠나지만 앞으로도 남구가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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