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의 새로운 지평을 향하여' 슬로건
언론·학계 주요 인사 및 동문 130여 명 참석
![[서울=뉴시스] 25일 개최된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개원 30주년 기념식에서 대학 주요 관계자 및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건국대 제공)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6/NISI20260626_0002171300_web.jpg?rnd=20260626152621)
[서울=뉴시스] 25일 개최된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개원 30주년 기념식에서 대학 주요 관계자 및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건국대 제공) 2026.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은 지난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미디어의 새로운 지평을 향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언론홍보대학원의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혁신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시대를 준비하고, 새로운 30년을 향한 비전과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원종필 건국대 총장, 곽진영 교학부총장, 이영범 대외부총장, 김동규 언론홍보대학원장, 이자연 언론홍보대학원 동문회장을 비롯해 방문신 SBS 사장, 김경호 국민일보 사장, 김유열 EBS 사장, 정성은 한국언론학회장, 강재원 한국방송학회장, 최연송 한국영상기자협회장, 이은정 한국과학기자협회장, 백동민 한국잡지협회장, 박경호 방송기자연합회장과 동문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언론홍보대학원의 역사와 주요 성과를 담은 회고영상과 함께, '미래의 30년'을 주제로 한 AI 제작 기념 영상이 상영됐다.
김동규 언론홍보대학원장은 기념사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대학원의 명예를 높이고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의 30년에도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면서 이론과 실무, 기술과 인문학적 소양을 두루 갖춘 창의적인 미디어 전문가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원종필 총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대학원이 AI 기반의 디지털 미디어 교육을 선도하고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형 커리큘럼을 강화해, 미디어와 광고홍보 산업의 미래 패러다임을 이끄는 독보적인 메카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5년에 설립된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650여 명의 동문을 배출했으며, 현재 디지털저널리즘학과·방송통신융합학과·광고홍보학과 등 3개 학과 6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미디어의 새로운 지평을 향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언론홍보대학원의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혁신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시대를 준비하고, 새로운 30년을 향한 비전과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원종필 건국대 총장, 곽진영 교학부총장, 이영범 대외부총장, 김동규 언론홍보대학원장, 이자연 언론홍보대학원 동문회장을 비롯해 방문신 SBS 사장, 김경호 국민일보 사장, 김유열 EBS 사장, 정성은 한국언론학회장, 강재원 한국방송학회장, 최연송 한국영상기자협회장, 이은정 한국과학기자협회장, 백동민 한국잡지협회장, 박경호 방송기자연합회장과 동문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언론홍보대학원의 역사와 주요 성과를 담은 회고영상과 함께, '미래의 30년'을 주제로 한 AI 제작 기념 영상이 상영됐다.
김동규 언론홍보대학원장은 기념사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대학원의 명예를 높이고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의 30년에도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면서 이론과 실무, 기술과 인문학적 소양을 두루 갖춘 창의적인 미디어 전문가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원종필 총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대학원이 AI 기반의 디지털 미디어 교육을 선도하고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형 커리큘럼을 강화해, 미디어와 광고홍보 산업의 미래 패러다임을 이끄는 독보적인 메카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5년에 설립된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650여 명의 동문을 배출했으며, 현재 디지털저널리즘학과·방송통신융합학과·광고홍보학과 등 3개 학과 6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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