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시스] 26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열린 '군민행복포럼' 고창이 고향인 이성윤 국회의원이 초청강연을 펼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6/NISI20260626_0002171480_web.jpg?rnd=20260626173032)
[고창=뉴시스] 26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열린 '군민행복포럼' 고창이 고향인 이성윤 국회의원이 초청강연을 펼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이 지역출신 이성윤 국회의원을 초청한 '군민행복포럼'을 개최했다.
군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고 화합과 소통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마련된 포럼 강연은 26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둘이 아닌 하나 함께 만드는 고창'을 주제로 펼쳐졌다.
이성윤 의원은 "고창의 발전은 어느 한 사람이나 특정 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뤄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군민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며 함께 걸어갈 때 발전될 수 있다"면서 고향 고창에서 성장하며 느꼈던 추억과 경험을 진솔하게 전달했다.
또 지역발전과 화합, 청년의 미래, 공동체의 가치 등 다양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심덕섭 군수는 "고창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함께 고민하고 어떻게 그려나가야 하는 지를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의 가장 큰 힘은 사람이고 고창의 가장 큰 자산은 서로를 믿고 함께하는 군민"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고 화합과 소통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마련된 포럼 강연은 26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둘이 아닌 하나 함께 만드는 고창'을 주제로 펼쳐졌다.
이성윤 의원은 "고창의 발전은 어느 한 사람이나 특정 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뤄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군민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며 함께 걸어갈 때 발전될 수 있다"면서 고향 고창에서 성장하며 느꼈던 추억과 경험을 진솔하게 전달했다.
또 지역발전과 화합, 청년의 미래, 공동체의 가치 등 다양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심덕섭 군수는 "고창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함께 고민하고 어떻게 그려나가야 하는 지를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의 가장 큰 힘은 사람이고 고창의 가장 큰 자산은 서로를 믿고 함께하는 군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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