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피지컬 인공지능(AI) 운영 플랫폼 전문기업 싸이몬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상장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싸이몬은 산업 현장의 핵심 제어 솔루션인 SCADA(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HMI(Human Machine Interface) 등을 자체 기술로 개발·공급하는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이다. 지난 1999년 설립 이후 외산 의존도가 높았던 산업자동화 기술의 국산화를 선도하며 국내 제조업 자동화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왔다.
현재 싸이몬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완성차, 이차전지, 제약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에서 높은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토대로 주요 제품을 유기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49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약 88억원으로 집계됐다.
싸이몬 관계자는 "설립 이후 산업자동화의 국산화를 선도하며 산업 발전에 기여를 해왔다면 앞으로는 기술 고도화, 레퍼런스를 통해 피지컬 AI 시대의 산업 운영체제(OS) 기업으로 도약해나갈 계획"이라며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싸이몬은 산업 현장의 핵심 제어 솔루션인 SCADA(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HMI(Human Machine Interface) 등을 자체 기술로 개발·공급하는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이다. 지난 1999년 설립 이후 외산 의존도가 높았던 산업자동화 기술의 국산화를 선도하며 국내 제조업 자동화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왔다.
현재 싸이몬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완성차, 이차전지, 제약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에서 높은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토대로 주요 제품을 유기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49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약 88억원으로 집계됐다.
싸이몬 관계자는 "설립 이후 산업자동화의 국산화를 선도하며 산업 발전에 기여를 해왔다면 앞으로는 기술 고도화, 레퍼런스를 통해 피지컬 AI 시대의 산업 운영체제(OS) 기업으로 도약해나갈 계획"이라며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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