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감사예배·경남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 참석
![[창원=뉴시스]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6일 오전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경남기독교총연합회와 경남성시화운동본부 공동 개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감사예배 및 제35회 경남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도 제공) 2026.06.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26/NISI20260626_0002171011_web.jpg?rnd=20260626112547)
[창원=뉴시스]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6일 오전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경남기독교총연합회와 경남성시화운동본부 공동 개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감사예배 및 제35회 경남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도 제공) 2026.06.26.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26일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이 원하는 도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이날 오전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경남기독교총연합회와 경남성시화운동본부 공동 개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감사예배 및 제35회 경남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박 지사는 인사말에서 "이번 당선은 더욱 겸손한 자세로 도민을 섬기라는 뜻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선거 과정의 갈등과 대립을 넘어 소통과 화합으로 330만 도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경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또 "그동안 도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정을 운영해 왔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고 느끼는 도민들도 계신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도민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도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존경받는 도지사가 되기보다는 도민이 원하는 일을 하는 도지사가 되겠다"며 "앞으로의 도정은 결코 혼자의 힘으로 이뤄낼 수 없는 만큼 교계 지도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3지방선거 당선인들을 축하하고 경남의 발전과 지도자들의 올바른 리더십, 도민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도지사 등 당선인, 기독교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남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사회의 평화, 도민 화합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당선을 축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경남 지도자들이 책임 있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경남의 안녕과 번영을 이끌고 경남의 미래를 밝히는 기도의 등불이 되길 함께 기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 지사는 이날 오전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경남기독교총연합회와 경남성시화운동본부 공동 개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감사예배 및 제35회 경남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박 지사는 인사말에서 "이번 당선은 더욱 겸손한 자세로 도민을 섬기라는 뜻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선거 과정의 갈등과 대립을 넘어 소통과 화합으로 330만 도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경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또 "그동안 도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정을 운영해 왔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고 느끼는 도민들도 계신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도민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도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존경받는 도지사가 되기보다는 도민이 원하는 일을 하는 도지사가 되겠다"며 "앞으로의 도정은 결코 혼자의 힘으로 이뤄낼 수 없는 만큼 교계 지도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3지방선거 당선인들을 축하하고 경남의 발전과 지도자들의 올바른 리더십, 도민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도지사 등 당선인, 기독교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남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사회의 평화, 도민 화합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당선을 축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경남 지도자들이 책임 있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경남의 안녕과 번영을 이끌고 경남의 미래를 밝히는 기도의 등불이 되길 함께 기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