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경찰청 반부패수사2대는 언론인들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안병윤 예천군수 당선인을 정치자금법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했다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의 이번 안 당선인에 대한 압수수색은 지난 25일부터 진행됐다.
안 당선인은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언론인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경찰은 예천경찰서에서 금품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언론인 1명을 조사했다.
안 당선인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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