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2/11/21/NISI20221121_0001134236_web.jpg?rnd=20221121104833)
[서울=뉴시스]
[용인=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한 도로에서 페이로더(무거운 물체를 운반하는 굴착기)가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60대)씨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사고는 페이로더가 갑자기 중앙분리대를 충돌한 뒤 인도 방향으로 굴러간 것으로 전해졌다.
운전자 B(50대)씨는 "갑자기 시동이 꺼졌다"는 취지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A(60대)씨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사고는 페이로더가 갑자기 중앙분리대를 충돌한 뒤 인도 방향으로 굴러간 것으로 전해졌다.
운전자 B(50대)씨는 "갑자기 시동이 꺼졌다"는 취지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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