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기은세(사진=SNS 캡처) 2026.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5/NISI20260625_0002170284_web.jpg?rnd=20260625154625)
[서울=뉴시스]기은세(사진=SNS 캡처) 2026.06.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기은세가 이사를 하며 느낀 소회를 밝혔다.
기은세는 24일 소셜미디어에 "폐기물이 한 바가지 나간 3년 동안 고마웠던 삼성동 집도 이제 마무리가 돼 간다"고 적었다.
이어 "우리 집에서 나가는 폐기물을 보며 지구를 아프게 한 나를 반성하고 이제는 정말 다르게 살아봐야겠다 다짐 또 다짐해 본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짐 정리가 한창인 집 내부 모습이 담겼다. 창가 앞에 놓인 책장과 의자만 남은 공간에서 이사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기은세는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이사한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에서의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온라인에서는 기은세의 새 평창동집 주민의 가족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의 글이 화제가 됐다.
A씨는 "부모님이 사시는 동네에 기은세씨가 이사 온다며 몇 달째 수리 중인데, 공사 차량이 골목을 점령해 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다"며 불편을 호소했다.
이에 기은세는 "불편 끼쳐 드려 죄송하다. 제가 돈 벌어서 처음으로 집이란 걸 사서 하고 싶은 게 많아지다 보니 공사 일정이 조금 길어지게 됐다"며 직접 사과한 문자를 공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은세는 24일 소셜미디어에 "폐기물이 한 바가지 나간 3년 동안 고마웠던 삼성동 집도 이제 마무리가 돼 간다"고 적었다.
이어 "우리 집에서 나가는 폐기물을 보며 지구를 아프게 한 나를 반성하고 이제는 정말 다르게 살아봐야겠다 다짐 또 다짐해 본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짐 정리가 한창인 집 내부 모습이 담겼다. 창가 앞에 놓인 책장과 의자만 남은 공간에서 이사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기은세는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이사한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에서의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온라인에서는 기은세의 새 평창동집 주민의 가족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의 글이 화제가 됐다.
A씨는 "부모님이 사시는 동네에 기은세씨가 이사 온다며 몇 달째 수리 중인데, 공사 차량이 골목을 점령해 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다"며 불편을 호소했다.
이에 기은세는 "불편 끼쳐 드려 죄송하다. 제가 돈 벌어서 처음으로 집이란 걸 사서 하고 싶은 게 많아지다 보니 공사 일정이 조금 길어지게 됐다"며 직접 사과한 문자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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