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가 내달 31일부터 3일간 정읍천 일원에서 '2026 물빛축제'가 열린다며 축체행사에 함께할 푸드트럭과 체험부스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은 정읍시에 주소를 둔 업체나 단체로 간식 먹거리 11개소, 먹거리 트럭 4개소, 주류 4개소, 체험 2개소 등 21개소다.
모집 기한은 내달 1일이며 추첨을 통해 운영자가 선정되면 먹거리 안전과 신뢰를 위한 사전 교육을 받아야 한다.
시는 축제장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방문객의 편의를 높이고자 지난해와 비교해 행사 공간 규모를 일부 조정했다.
올해의 물빛축제는 '올여름 정(井)했어! 물빛 춤추는 정읍의 여름밤'이라는 주제로 물과 빛,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 중심의 야간축제다.
국카스텐, 하이키, 육중완밴드, 하하와 스컬 등 유명 뮤지션이 무대에 오르고 물놀이 전자댄스음악(EDM) 파티와 워터뮤직쇼 등 관객들의 무더위를 날릴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물빛축제는 시민과 지역 상권이 함께 만들어가는 정읍의 대표 여름 축제"라며 "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일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상은 정읍시에 주소를 둔 업체나 단체로 간식 먹거리 11개소, 먹거리 트럭 4개소, 주류 4개소, 체험 2개소 등 21개소다.
모집 기한은 내달 1일이며 추첨을 통해 운영자가 선정되면 먹거리 안전과 신뢰를 위한 사전 교육을 받아야 한다.
시는 축제장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방문객의 편의를 높이고자 지난해와 비교해 행사 공간 규모를 일부 조정했다.
올해의 물빛축제는 '올여름 정(井)했어! 물빛 춤추는 정읍의 여름밤'이라는 주제로 물과 빛,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 중심의 야간축제다.
국카스텐, 하이키, 육중완밴드, 하하와 스컬 등 유명 뮤지션이 무대에 오르고 물놀이 전자댄스음악(EDM) 파티와 워터뮤직쇼 등 관객들의 무더위를 날릴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물빛축제는 시민과 지역 상권이 함께 만들어가는 정읍의 대표 여름 축제"라며 "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일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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