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시스] 정읍시가 조성한 농촌유학 체류형 거주단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5/NISI20260625_0002169887_web.jpg?rnd=20260625105615)
[정읍=뉴시스] 정읍시가 조성한 농촌유학 체류형 거주단지.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가 농촌유학 가족의 주거를 지원하는 10가구 규모의 체류형 거주단지를 칠보면 시산리 일원에 조성했다.
지난 24일 이곳에서는 이학수 시장과 박일 시의장, 지역 시·도의원, 최용훈 정읍교육장을 비롯한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주단지의 준공식이 열렸다.
시는 농촌유학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거주 환경을 반영해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 지난 9개월 동안 공동 이용시설과 단독주택 10동 등을 조성했다.
각 주택에는 개별 텃밭과 가구, 가전제품 등 필수 생활용품이 갖춰졌다.
현재 농촌유학 2학기 유학생을 모집 중이며 선발과정을 거쳐 오는 8월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이학수 시장은 "농촌 유학이 활성화되려면 유학생과 가족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거주 공간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며 "준공된 거주단지가 농촌 학교와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 유입을 이끄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24일 이곳에서는 이학수 시장과 박일 시의장, 지역 시·도의원, 최용훈 정읍교육장을 비롯한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주단지의 준공식이 열렸다.
시는 농촌유학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거주 환경을 반영해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 지난 9개월 동안 공동 이용시설과 단독주택 10동 등을 조성했다.
각 주택에는 개별 텃밭과 가구, 가전제품 등 필수 생활용품이 갖춰졌다.
현재 농촌유학 2학기 유학생을 모집 중이며 선발과정을 거쳐 오는 8월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이학수 시장은 "농촌 유학이 활성화되려면 유학생과 가족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거주 공간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며 "준공된 거주단지가 농촌 학교와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 유입을 이끄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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