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4/07/03/NISI20240703_0001592105_web.jpg?rnd=2024070310310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27일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열리는 '2026 제16회 수석교사의 날 미래교육 콘퍼런스'에 도내 중등 수석교사 4명이 수업 나눔 강사로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전국유초중등수석교사회와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연구원, 융합교육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수석교사 수업 공유 행사로, 수석교사와 교사, 예비교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주제는 'AI 시대, 수업의 본질을 다시 묻다'로, 수석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실천해 온 수업 사례와 미래교육 방향을 공유한다.
특히 전국중등수석교사회 회장을 맡고 있는 권혁선 한국기술부사관고 수석교사가 행사 운영을 총괄하고 전북 수석교사 4명이 중등 수업 나눔 프로그램 강사로 참여한다.
발표 주제는 전란희 고산고 교사의 '제주 4·3의 기억: 평화와 화해의 여정', 이태현 군산중앙여고 교사의 '바이브 코딩 데이터 분석-네잎 클로버를 찾아라', 이혜숙 익산부송중 교사의 '읽기 기반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 권혁선 한국기술부사관고 수석교사의 '법제화 토의' 등이다.
도교육청은 역사교육과 디지털 역량, 사회참여 역량 등을 아우르는 수업 사례가 전국 교원들에게 미래교육 실천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은이 중등교육과장은 "전북 수석교사들이 전국 무대에서 수업 사례를 공유하는 것은 전북교육의 미래교육 혁신 역량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수석교사들이 수업 혁신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콘퍼런스는 전국유초중등수석교사회와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연구원, 융합교육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수석교사 수업 공유 행사로, 수석교사와 교사, 예비교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주제는 'AI 시대, 수업의 본질을 다시 묻다'로, 수석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실천해 온 수업 사례와 미래교육 방향을 공유한다.
특히 전국중등수석교사회 회장을 맡고 있는 권혁선 한국기술부사관고 수석교사가 행사 운영을 총괄하고 전북 수석교사 4명이 중등 수업 나눔 프로그램 강사로 참여한다.
발표 주제는 전란희 고산고 교사의 '제주 4·3의 기억: 평화와 화해의 여정', 이태현 군산중앙여고 교사의 '바이브 코딩 데이터 분석-네잎 클로버를 찾아라', 이혜숙 익산부송중 교사의 '읽기 기반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 권혁선 한국기술부사관고 수석교사의 '법제화 토의' 등이다.
도교육청은 역사교육과 디지털 역량, 사회참여 역량 등을 아우르는 수업 사례가 전국 교원들에게 미래교육 실천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은이 중등교육과장은 "전북 수석교사들이 전국 무대에서 수업 사례를 공유하는 것은 전북교육의 미래교육 혁신 역량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수석교사들이 수업 혁신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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