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 기념 행사'에서 후원금 4억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행사는 HUG의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사업'과 대한주택건설협회의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지원사업'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사업은 보훈 가정의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995년부터 32년간 지속해 온 HUG의 최장기 사회공헌사업이다. 그간 무주택 국가유공자 2148가구에 총 95억26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4억원의 후원금 기부를 통해 77가구의 주택임차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최인호 HUG 사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 없이는 오늘의 대한민국도 없었다"며 "앞으로도 HUG는 보훈 가정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행사는 HUG의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사업'과 대한주택건설협회의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지원사업'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사업은 보훈 가정의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995년부터 32년간 지속해 온 HUG의 최장기 사회공헌사업이다. 그간 무주택 국가유공자 2148가구에 총 95억26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4억원의 후원금 기부를 통해 77가구의 주택임차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최인호 HUG 사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 없이는 오늘의 대한민국도 없었다"며 "앞으로도 HUG는 보훈 가정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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