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서울청년센터마포와 청년 심리 회복 MOU

기사등록 2026/06/25 08:45:48

음악치료 기반 코칭 '뮤직, 리:커넥트' 프로그램 확대

통합치료대학원 전문성 바탕으로 정서적 회복 지원

[서울=뉴시스] 16일 명지대와 서울청년센터마포가 청년 심리·정서적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6일 명지대와 서울청년센터마포가 청년 심리·정서적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6.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명지대학교 서울RISE사업단은 지난 16일 인문캠퍼스 행정동에서 서울청년센터마포와 청년들의 심리·정서적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명지대 통합치료대학원 음악치료학과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해 온 음악 기반 정서지원 코칭 프로그램 '뮤직, 리:커넥트(Music, Re:Connect)'를 마포 지역 청년들에게까지 확대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명지대 문신일 교육지원처장 겸 서울RISE사업단장(디지털미디어학과 교수), 최예린 생애주기별스마트통합돌봄조성센터장(언어치료학과 교수), 이상은 음악치료학과 교수를 비롯해 박지환 서울청년센터마포 센터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을 추진한 이상은 교수는 "음악심리치료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돕는 코칭 프로그램을 청년센터와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양 기관은 음악치료학과뿐만 아니라 통합치료대학원 소속 학과들이 추진 중인 다양한 단위과제 분야로도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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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서울청년센터마포와 청년 심리 회복 MOU

기사등록 2026/06/25 08:45:4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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