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2/24/NISI20250224_0001777156_web.jpg?rnd=20250224152917)
[서울=뉴시스]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내부 네트워크에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구축했다.
체육공단은 24일 "AI 플랫폼인 'KSPO-GPT'를 구축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최신 AI 모델을 무제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외부망 AI 플랫폼을 도입해 모든 임직원에게 제공헀다.
이후 1년 만에 사용량이 40배 이상 늘었지만, 외부망이라는 제한적 운영으로 사내 자료에 활용하는 것에 한계가 있었다.
KSPO-GPT는 외부 인터넷과 분리된 내부망 내 운영으로 정보 유출에 대한 위험을 차단할 수 있다.
아울러 임직원들은 12종의 AI 업무 비서 서비스를 통해 업무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체육공단은 24일 "AI 플랫폼인 'KSPO-GPT'를 구축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최신 AI 모델을 무제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외부망 AI 플랫폼을 도입해 모든 임직원에게 제공헀다.
이후 1년 만에 사용량이 40배 이상 늘었지만, 외부망이라는 제한적 운영으로 사내 자료에 활용하는 것에 한계가 있었다.
KSPO-GPT는 외부 인터넷과 분리된 내부망 내 운영으로 정보 유출에 대한 위험을 차단할 수 있다.
아울러 임직원들은 12종의 AI 업무 비서 서비스를 통해 업무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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