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세계여자10볼오픈에서 우승한 서서아. (사진=대한당구연맹 제공) 2026.06.23.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4/NISI20260624_0002169372_web.jpg?rnd=20260624174921)
[서울=뉴시스] 세계여자10볼오픈에서 우승한 서서아. (사진=대한당구연맹 제공) 2026.06.23.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여자 포켓볼 간판 서서아(인천시체육회·세계랭킹 10위)가 세계여자10볼오픈에서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을 연달아 무너뜨리며 우승을 차지했다.
서서아는 23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에서 벌어진 세계여자10볼오픈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 재스민 오스천(오스트리아)을 세트 점수 2-0(4-3 4-3)으로 완파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세계랭킹 1~3위를 모두 꺾고 정상에 올랐다.
16강에서는 세계랭킹 3위 크리스티나 트카치(러시아)를 2-1로 제압했고, 8강에서는 세계랭킹 2위 피아 필러(독일)도 2-1로 눌렀다.
기세가 오른 서서아는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32위 장무얀(중국)을 2-1로 격파한 데 이어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오스천마저 돌려세우며 세계 무대에서 한국 포켓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서서아는 지난해 7월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11월 국제여자10볼 오픈, 12월 세계9볼선수권대회까지 석권하며 국제대회 3관왕에 올랐다.
총상금 9만 달러(약 1억3800만원) 규모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서서아는 우승 상금 2만7000달러(약 4100만원)를 획득했다.
아울러 이번 우승으로 세계랭킹 포인트 역시 큰 폭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서서아는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서아는 23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에서 벌어진 세계여자10볼오픈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 재스민 오스천(오스트리아)을 세트 점수 2-0(4-3 4-3)으로 완파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세계랭킹 1~3위를 모두 꺾고 정상에 올랐다.
16강에서는 세계랭킹 3위 크리스티나 트카치(러시아)를 2-1로 제압했고, 8강에서는 세계랭킹 2위 피아 필러(독일)도 2-1로 눌렀다.
기세가 오른 서서아는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32위 장무얀(중국)을 2-1로 격파한 데 이어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오스천마저 돌려세우며 세계 무대에서 한국 포켓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서서아는 지난해 7월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11월 국제여자10볼 오픈, 12월 세계9볼선수권대회까지 석권하며 국제대회 3관왕에 올랐다.
총상금 9만 달러(약 1억3800만원) 규모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서서아는 우승 상금 2만7000달러(약 4100만원)를 획득했다.
아울러 이번 우승으로 세계랭킹 포인트 역시 큰 폭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서서아는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