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가수 최유정과 방송인 기안84 (사진='인생84' 유튜브 캡쳐) 2026.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4/NISI20260624_0002169305_web.jpg?rnd=20260624165907)
[서울=뉴시스] 가수 최유정과 방송인 기안84 (사진='인생84' 유튜브 캡쳐) 2026.06.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기안84가 가글을 뱉은 휴지를 그대로 주머니에 넣는 모습을 보였다.
기안84는 23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 그룹 아이오아이 최유정 집에 방문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기안은 "최근 아이오아이가 1등을 했던데 정산은 어떻게 하고 얼마나 가져가냐"고 물었다.
최유정은 "각 회사가 있고 멤버들이 있으니 나는 남는 거 가져간다"며 "근데 그렇게 다 따지다 보면 멤버들이 절대 못 모인다"고 했다.
그는 "그래서 멤버들끼리 포기할 건 포기하자고 마음을 모았다. 다들 들어온 스케줄은 다 취소하고 재결합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을 식사를 하고 대화를 이어갔다.
기안은 "내가 지금 양치를 했지만 가글로 마무리를 해야 한다"며 그 자리에서 가글을 했다.
기안은 입을 헹군 뒤 휴지에 뱉고 이를 그대로 주머니에 넣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자 최유정은 "제발 여기(쓰레기통)에 버려달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