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중단 미-이란 실무급 회담, 30일 재개…파키스탄

기사등록 2026/06/24 17:03:13

최종수정 2026/06/24 19:36:23

[서울=뉴시스]이란과 미국 간에 일시 중단됐던 실무급 수준의 회담이 파키스탄과 카타르의 중재로 30일 재개될 것이라고 타히르 안드라비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이 24일 밝혔다. 사진은 미국과 이란, 파키스탄, 카타르의 국기. <사진 출처 :WANA 통신> 2026.06..24.
[서울=뉴시스]이란과 미국 간에 일시 중단됐던 실무급 수준의 회담이 파키스탄과 카타르의 중재로 30일 재개될 것이라고 타히르 안드라비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이 24일 밝혔다. 사진은 미국과 이란, 파키스탄, 카타르의 국기. <사진 출처 :WANA 통신> 2026.06..24.
[이슬라마바드(파키스탄)=신화/뉴시스] 유세진 기자 = 이란과 미국 간에 일시 중단됐던 실무급 수준의 회담이 파키스탄과 카타르의 중재로 30일 재개될 것이라고 타히르 안드라비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이 24일 밝혔다.

안드라비 대변인은 현재의 중단은 일시적 휴식기일 뿐 회담은 재개될 것이라며, 파키스탄 대표단도 실무급 회담에 함께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실무급 회담은 핵 및 우라늄 논의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은 이제까지 당분간 변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안드라비 대변인은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 문제와 관련해 상황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가 앞으로 주목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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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중단 미-이란 실무급 회담, 30일 재개…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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