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설공단은 국가유공자 예우와 국립묘지 보훈 업무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국립임실호국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전주시설공단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24/NISI20260624_0002169087_web.jpg?rnd=20260624145653)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설공단은 국가유공자 예우와 국립묘지 보훈 업무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국립임실호국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전주시설공단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설공단은 국가유공자 예우와 국립묘지 보훈 업무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국립임실호국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은 전주승화원을 운영하면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품격 있는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립임실호국원 안장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국가유공자의 장례가 존엄과 예우 속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행정 절차를 세심하게 지원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존경과 감사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실호국원은 공단이 국가유공자 안장과 관련한 행정 업무에 적극 협조하고 유가족 편의 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정주 복지환경부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는 우리 모두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모시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단은 전주승화원을 운영하면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품격 있는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립임실호국원 안장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국가유공자의 장례가 존엄과 예우 속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행정 절차를 세심하게 지원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존경과 감사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실호국원은 공단이 국가유공자 안장과 관련한 행정 업무에 적극 협조하고 유가족 편의 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정주 복지환경부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는 우리 모두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모시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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