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 동구청 전경. (사진 = 광주 동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7/11/NISI20220711_0001039163_web.jpg?rnd=20220711162936)
[광주=뉴시스] 광주 동구청 전경. (사진 = 광주 동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동구는 오는 7월1일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6대 분야 60개 공약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민선 9기 공약은 ▲누구나 안심하는 생활안전도시 ▲활력 있는 미래산업 경제도시 ▲일상이 예술이 되는 문화관광도시 ▲빈틈없는 평생돌봄도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친환경생태도시 ▲청년이 머무는 사람중심 인문자치도시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동구는 민선 9기의 핵심 축 가운데 하나인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산업 육성에 나선다.
동구는 공공보건·복지 데이터 기반 AI 돌봄테크 실증센터 구축, AI밸리 조성, 동구형 건강 데이터 기본소득 사업 등을 통해 AI 기반 미래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지역 의료·보건 인프라와 AI 기술을 접목해 헬스케어 및 돌봄산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고 기술 혁신이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 광주관 유치, 무등산 예술 접목 관광지 구축, 충장로 관광벨트 조성, 동명동-충장로 MZ 문화특구 조성 등을 통해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조성에 속도를 낸다.
민주·인권·역사·인문 자원을 관광 콘텐츠와 연계해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를 구축하고, 동명동 커피축제 전국화와 예술여행 브랜드 강화를 통해 ‘찾고 싶은 동구’ 경쟁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또한 평생돌봄 분야를 통해 구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안전망을 실현할 계획이다.
스마트 건강도시 구축을 기반으로 의료·복지·돌봄 통합서비스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한편 24시 돌봄 어린이집 운영, 스마트경로당 조성,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등 생애 전 주기 맞춤형 돌봄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친환경생태 분야를 통해서도 주민참여형 탄소중립 생활 생태계 조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으로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정책을 확대해 나간다.
이밖에 청년이 머무는 사람중심 인문도시 완성을 위해 청년 이사 지원 및 바우처 신설, AI 인재 특성화 중학교 설립 추진, 예술인재 특성화학교 조성, 작은도서관 활성화 등에 나선다.
임택 구청장은 "민선 9기는 지난 성과를 발판으로 더 큰 도약을 이루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AI와 돌봄, 문화와 생태가 조화를 이루는 혁신 정책으로 주민의 일상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고, 경쟁력 있는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민선 9기 공약은 ▲누구나 안심하는 생활안전도시 ▲활력 있는 미래산업 경제도시 ▲일상이 예술이 되는 문화관광도시 ▲빈틈없는 평생돌봄도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친환경생태도시 ▲청년이 머무는 사람중심 인문자치도시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동구는 민선 9기의 핵심 축 가운데 하나인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산업 육성에 나선다.
동구는 공공보건·복지 데이터 기반 AI 돌봄테크 실증센터 구축, AI밸리 조성, 동구형 건강 데이터 기본소득 사업 등을 통해 AI 기반 미래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지역 의료·보건 인프라와 AI 기술을 접목해 헬스케어 및 돌봄산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고 기술 혁신이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 광주관 유치, 무등산 예술 접목 관광지 구축, 충장로 관광벨트 조성, 동명동-충장로 MZ 문화특구 조성 등을 통해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조성에 속도를 낸다.
민주·인권·역사·인문 자원을 관광 콘텐츠와 연계해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를 구축하고, 동명동 커피축제 전국화와 예술여행 브랜드 강화를 통해 ‘찾고 싶은 동구’ 경쟁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또한 평생돌봄 분야를 통해 구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안전망을 실현할 계획이다.
스마트 건강도시 구축을 기반으로 의료·복지·돌봄 통합서비스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한편 24시 돌봄 어린이집 운영, 스마트경로당 조성,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등 생애 전 주기 맞춤형 돌봄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친환경생태 분야를 통해서도 주민참여형 탄소중립 생활 생태계 조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으로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정책을 확대해 나간다.
이밖에 청년이 머무는 사람중심 인문도시 완성을 위해 청년 이사 지원 및 바우처 신설, AI 인재 특성화 중학교 설립 추진, 예술인재 특성화학교 조성, 작은도서관 활성화 등에 나선다.
임택 구청장은 "민선 9기는 지난 성과를 발판으로 더 큰 도약을 이루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AI와 돌봄, 문화와 생태가 조화를 이루는 혁신 정책으로 주민의 일상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고, 경쟁력 있는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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