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전북 무주군청 전경.(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2/15/NISI20221215_0001154563_web.jpg?rnd=20221215154540)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전북 무주군청 전경.(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무주군은 무주경찰서와 협력해 '아동 보호구역'을 지정·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아동 보호구역 지정·운영은 무주군 아동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아동 보호구역은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교통사고나 각종 위험이 발생하기 쉬운 장소에 특별히 지정한 구역으로, 무주군에서는 지역 내 관내 초등학교 9곳, 어린이집 6곳 등을 지정·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두 기관은 앞으로 ▲아동 보호구역 지정 신청 및 접수 ▲아동 보호구역 관련 시설물의 설치·정비·관리 ▲아동 보호구역 내 순찰 강화 및 범죄예방 활동 ▲아동 및 아동 보호 인력 대상 범죄예방 교육 시행 등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지역의 모든 마을과 어른이 아이들 안전에 관심을 가지고 지키는 울타리가 돼야 한다"며 "무주경찰서와의 협약은 그 시작을 알린 것으로 아이들이 안전한 무주,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무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동 보호구역 지정·운영은 무주군 아동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아동 보호구역은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교통사고나 각종 위험이 발생하기 쉬운 장소에 특별히 지정한 구역으로, 무주군에서는 지역 내 관내 초등학교 9곳, 어린이집 6곳 등을 지정·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두 기관은 앞으로 ▲아동 보호구역 지정 신청 및 접수 ▲아동 보호구역 관련 시설물의 설치·정비·관리 ▲아동 보호구역 내 순찰 강화 및 범죄예방 활동 ▲아동 및 아동 보호 인력 대상 범죄예방 교육 시행 등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지역의 모든 마을과 어른이 아이들 안전에 관심을 가지고 지키는 울타리가 돼야 한다"며 "무주경찰서와의 협약은 그 시작을 알린 것으로 아이들이 안전한 무주,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무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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