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시스] 평택시 관내 평택호 주변 민관 합동 정화활동 모습 (사진=평택시 제공) 2026.06.24.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24/NISI20260624_0002169000_web.jpg?rnd=20260624141625)
[평택=뉴시스] 평택시 관내 평택호 주변 민관 합동 정화활동 모습 (사진=평택시 제공) [email protected]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지난 23일 평택호 관광단지 일대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평택시환경기술인협의회 등과 환경정비 활동을 벌였다고 24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관광안내소 주변과 수변에 버려진 폐플라스틱, 생활폐기물 등 약 2t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평택호는 지난 2월 환경부의 중점관리저수지로 확정됐다. 중점관리저수지는 수질 개선이 필요한 저수지를 대상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관계기관이 관리대책을 수립해 추진하는 제도다.
시 관계자는 "집중호우 시작 전에 수변의 오염원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관계기관과 정기적인 점검과 정화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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