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불짬뽕컵면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군산 '짬뽕라면'을 신규 답례품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최근 제15차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신규 공급업체 1개를 추가 선정하는 한편 기존 공급업체에 대한 재심의를 통해 답례품 운영 체계를 강화했다.
위원회는 군산의 대표 음식인 짬뽕을 재해석한 ‘짬뽕라면’을 신규 답례품으로 선정해 기부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 기존 제4차 답례품 목록 가운데 기부자 만족도가 높고 민원이 발생하지 않은 볶은 서리태콩, 천연꿀, 육포, 무염 생청국장, 식혜 · 수정과세트 등에 대한 공급업체를 공개모집하고, 신청한 5개 업체에 대한 재심의를 거쳐 재계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백경태 도 대외국제소통국장은 "지역의 특색과 경쟁력을 담은 답례품을 지속 발굴해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생산자와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답례품 품질관리와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도는 최근 제15차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신규 공급업체 1개를 추가 선정하는 한편 기존 공급업체에 대한 재심의를 통해 답례품 운영 체계를 강화했다.
위원회는 군산의 대표 음식인 짬뽕을 재해석한 ‘짬뽕라면’을 신규 답례품으로 선정해 기부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 기존 제4차 답례품 목록 가운데 기부자 만족도가 높고 민원이 발생하지 않은 볶은 서리태콩, 천연꿀, 육포, 무염 생청국장, 식혜 · 수정과세트 등에 대한 공급업체를 공개모집하고, 신청한 5개 업체에 대한 재심의를 거쳐 재계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백경태 도 대외국제소통국장은 "지역의 특색과 경쟁력을 담은 답례품을 지속 발굴해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생산자와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답례품 품질관리와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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