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오는 27일 전라감영 일원에서 어린이 역사문화 창작대회 '맞추랑께 그리랑께'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24/NISI20260624_0002168699_web.jpg?rnd=20260624104629)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오는 27일 전라감영 일원에서 어린이 역사문화 창작대회 '맞추랑께 그리랑께'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오는 27일 전라감영 일원에서 어린이 역사문화 창작대회 '맞추랑께 그리랑께'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라감영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2026 전라감영 활성화 프로그램'의 첫 번째 행사다.
대회는 어린이들이 전라감영의 역사와 인물 이야기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해석해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전라감영 선화당 앞에서 진행되는 역사 단막극을 관람한 뒤 전라감영 곳곳에 담긴 역사 이야기를 듣고 백일장 또는 사생대회에 참여하게 된다.
백일장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사생대회는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각각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전라감영과 전주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OX 퀴즈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시는 현장 심사를 통해 각 부문별 장원(1등), 방원(2등), 탐화(3등)를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아이패드와 애플워치, 에어팟 등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1∼6학년이며, 백일장과 사생대회 참가자 각각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시는 오는 25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시는 올해 전라감영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전주화약 시민참여 재현 행사와 시민 장기자랑,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차례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라감영은 조선시대 전라도를 대표하는 행정·문화 중심지였던 만큼 다양한 역사적 이야기와 문화적 가치를 담고 있는 공간"이라며 "어린이들이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전라감영을 친근하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전라감영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2026 전라감영 활성화 프로그램'의 첫 번째 행사다.
대회는 어린이들이 전라감영의 역사와 인물 이야기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해석해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전라감영 선화당 앞에서 진행되는 역사 단막극을 관람한 뒤 전라감영 곳곳에 담긴 역사 이야기를 듣고 백일장 또는 사생대회에 참여하게 된다.
백일장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사생대회는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각각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전라감영과 전주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OX 퀴즈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시는 현장 심사를 통해 각 부문별 장원(1등), 방원(2등), 탐화(3등)를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아이패드와 애플워치, 에어팟 등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1∼6학년이며, 백일장과 사생대회 참가자 각각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시는 오는 25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시는 올해 전라감영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전주화약 시민참여 재현 행사와 시민 장기자랑,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차례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라감영은 조선시대 전라도를 대표하는 행정·문화 중심지였던 만큼 다양한 역사적 이야기와 문화적 가치를 담고 있는 공간"이라며 "어린이들이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전라감영을 친근하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