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 등 주요 클래스 4종의 외형 및 전투 연출 선봬
![[서울=뉴시스] 컴투스가 신작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게임 플레이 장면이 담긴 프리뷰 영상을 24일 공개했다. (사진=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4/NISI20260624_0002168659_web.jpg?rnd=20260624102911)
[서울=뉴시스] 컴투스가 신작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게임 플레이 장면이 담긴 프리뷰 영상을 24일 공개했다. (사진=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컴투스가 신작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게임 플레이 장면을 담은 영상을 24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실제 게임 플레이 환경에서 촬영한 미리보기 콘텐츠로, 그리스 신화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주요 클래스의 모습과 전투 장면을 담았다. 앞서 공개된 시네마틱 영상에서는 게임의 세계관과 서사적 분위기가 담겼고, 이번 영상에선 이용자가 직접 조작하게 될 캐릭터와 전투 연출, 그래픽 퀄리티를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는 '어쌔신' '엘리멘탈리스트' '아티산' '버서커' 등 주요 클래스 4종이 등장해 각기 다른 개성을 드러낸다. 클래스별 외형과 분위기를 담은 개별 장면과 사냥터에서 펼쳐지는 전투 등 실제 플레이 기반의 다양한 장면을 담아 게임의 전반적인 플레이 감각을 압축적으로 전달한다.
영상은 언리얼 엔진 5로 만들어진 정교한 캐릭터 모델링과 배경, 화려한 전투 이펙트 등을 통해 제우스: 오만의 신이 지향하는 고품질 비주얼을 보여준다. 캐릭터별 얼굴 클로즈업과 타격감 넘치는 전투 장면을 교차 배치해 각 클래스의 이미지와 액션 스타일을 함께 전한다.
컴투스는 올해 3분기 제우스: 오만의 신 서비스를 목표로 출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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