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일본 시찰단이 대구시를 방문해 대구형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대구시 제공) 2026.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4/NISI20260624_0002168591_web.jpg?rnd=20260624095315)
[대구=뉴시스]일본 시찰단이 대구시를 방문해 대구형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대구시 제공) 2026.06.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일본 민간 요양시설 및 병원 운영자와 종사자로 구성된 시찰단이 대구시를 방문해 요양시설·요양병원 등 지역 돌봄 현장을 견학하는 등 대구형 통합돌봄 벤치마킹에 나섰다.
24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일본의 노인 요양시설 및 병원 관계자들이 한국의 선진 돌봄 정책과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양국 간 정보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는 올해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대구형 통합돌봄 '단디돌봄'을 본격 시행하고 있다.
일본 시찰단은 이날 대구시청 동인청사 상황실에서 대구형 통합돌봄 정책의 추진 배경과 운영체계, 주요 서비스 내용 등을 청취하고 현장 반문을 통해 시설 운영 현황과 입소자 돌봄 서비스, 의료·요양 연계체계 등을 살펴보며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4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일본의 노인 요양시설 및 병원 관계자들이 한국의 선진 돌봄 정책과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양국 간 정보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는 올해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대구형 통합돌봄 '단디돌봄'을 본격 시행하고 있다.
일본 시찰단은 이날 대구시청 동인청사 상황실에서 대구형 통합돌봄 정책의 추진 배경과 운영체계, 주요 서비스 내용 등을 청취하고 현장 반문을 통해 시설 운영 현황과 입소자 돌봄 서비스, 의료·요양 연계체계 등을 살펴보며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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