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흙 속에 얼굴만 덩그러니…반전 일상 사진 공개

기사등록 2026/06/24 10:50:50

[서울=뉴시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 (사진=유이 SNS 캡쳐) 2026.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 (사진=유이 SNS 캡쳐) 2026.06.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일상을 공개했다.

유이는 23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야간 러닝을 마친 모습이다.

그는 검은색 모자와 갈색 운동복 차림으로 러닝을 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유이가 파란색 반팔티에 청바지를 매치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수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유이가 흙에 파묻힌 채 얼굴만 내민 모습이 담겼다.

이에 사람들은 '마지막 사진 너무 웃기다' '계란이 아주 동글동글 이쁘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유이는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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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흙 속에 얼굴만 덩그러니…반전 일상 사진 공개

기사등록 2026/06/24 10:50: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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