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대호, 경수진 (사진=MBC) 2026.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4/NISI20260624_0002168575_web.jpg?rnd=20260624094307)
[서울=뉴시스] 김대호, 경수진 (사진=MBC) 2026.06.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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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배우 경수진을 향한 팬심을 고백한다.
24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는 이지영, 김대호, 경수진, 김민경이 출연하는 '모두가 자신의 소신과 싸우고 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대호는 과거 경수진에게 팬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힌다. 그는 "남녀 사이에 친구는 없다"라는 자신의 소신도 전한다.
경수진과 가까워질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자 김대호는 "더 가까워지면 진짜 사랑에 빠질까 봐"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대호는 프리랜서 이후 달라진 일상도 공개한다.
김대호는 선크림을 챙겨 바르고 옷차림에도 신경 쓰게 됐다고 고백한다.
SNS를 사진 보관용으로만 쓰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SNS에서 위로를 받는 것 같다고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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