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서울 용산구 용산역 주차장 전기차 충전소 모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3/NISI20260503_0021270028_web.jpg?rnd=20260503141743)
[서울=뉴시스] 서울 용산구 용산역 주차장 전기차 충전소 모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24~26일 사흘간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는 '2026 국토교통과학기술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국토교통 연구개발(R&D) 성과를 알리고 산·학·연 간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주최로 매년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토교통 기술 분야 전시회다.
TS는 '전기차 안전과 튜닝 및 배터리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개발'을 주제로 모빌리티존 통합 부스를 마련한다.
이 곳에서는 전기차의 생애주기별 안전관리 핵심기술과 환경성까지 아우루는 평가·인증체계인 '한국형 그린 앤캡(Green NCAP) 평가기술 개발' 성과를 선보인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전기차 시대의 안전은 차량의 운행 단계에서부터 튜닝, 사용후 배터리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에 걸쳐 빈틈없이 확보돼야 한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전기차 운행·안전관리 체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행사는 국토교통 연구개발(R&D) 성과를 알리고 산·학·연 간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주최로 매년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토교통 기술 분야 전시회다.
TS는 '전기차 안전과 튜닝 및 배터리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개발'을 주제로 모빌리티존 통합 부스를 마련한다.
이 곳에서는 전기차의 생애주기별 안전관리 핵심기술과 환경성까지 아우루는 평가·인증체계인 '한국형 그린 앤캡(Green NCAP) 평가기술 개발' 성과를 선보인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전기차 시대의 안전은 차량의 운행 단계에서부터 튜닝, 사용후 배터리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에 걸쳐 빈틈없이 확보돼야 한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전기차 운행·안전관리 체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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