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클라우드, 롯데자이언츠 팬 만난다

기사등록 2026/06/24 09:45:39

롯데칠성음료, 28일 사직구장 '팬사랑 페스티벌'

롯데칠성음료가 오는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클라우드, 롯데자이언츠와 '팬사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롯데칠성음료가 오는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클라우드, 롯데자이언츠와 '팬사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의 새 단장을 기념해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하고자 롯데자이언츠와 '팬사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팬사랑 페스티벌'은 오는 28일 롯데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합이 열리는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진행된다.

팬사랑 페스티벌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중앙 광장에서 열리는 장외 행사와 경기를 관람하며 즐기는 장내 행사로 진행된다.

장외 행사로 '퍼펙트 피쳐', '5%를 맞춰라', '떨어지는 골드스틱을 잡아라' 등 다양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경기 응원 메시지를 직접 제작하는 치어 플래카드 제작존과 즉석 뽑기 행사가 운영되며 치어리더 공연과 팬사인회도 진행된다.

경기 중에는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로 전광판에 비친 관람객 중 클라우드 광고를 재미있게 재현한 참여자에게 롯데자이언츠 유니폼을 증정한다. 또 클라우드 특징을 맞추는 '클라우드 OX 퀴즈'와 롯데자이언츠 응원단과 함께 하는 응원가 콘서트 등도 준비했다.

클라우드 페스티벌 관람객 전원에게는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클라우드 레드 유니폼'이 제공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클라우드와 롯데자이언츠가 함께 개최하는 팬사랑 페스티벌은 야구와 맥주를 사랑하는 소비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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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클라우드, 롯데자이언츠 팬 만난다

기사등록 2026/06/24 09:45:3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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