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반도체·반도체 공정 등 기술 동향 공유
![[부산=뉴시스] 2026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하계학술대회가 오는 2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4/NISI20260624_0002168406_web.jpg?rnd=20260624083939)
[부산=뉴시스] 2026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하계학술대회가 오는 2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6.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전자재료 분야 학술대회가 열리며 전력반도체 산업 발전과 기술 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부산시는 오는 26일까지 사흘간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26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하계학술대회'가 개최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하계학술대회는 전기전자재료 분야 국내 대표 학술행사로, 화합물 전력반도체 분야를 중심으로 최신 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학술대회는 전력반도체 기업 관계자와 연구자, 학계 전문가 등 2500여 명이 참가하고 1294편의 논문이 발표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행사 기간에는 전력반도체를 비롯해 반도체 소재·공정,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분야의 연구 성과 발표가 진행된다. 또 57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하는 65개 전시부스가 운영되며 특별강연과 학생 대상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특별강연에는 삼성전기 정해석 부사장, 서울대 이종호 교수, 한국연구재단 강종윤 단장이 참여한다. 이들은 각각 인공지능(AI)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개발에 미치는 영향, 저전력 AI 반도체 기술, 정보융합기술 분야 연구개발 추진 방향 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박동석 부산시 첨단산업국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부산이 전력반도체 분야 기술 교류와 협력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시는 오는 26일까지 사흘간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26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하계학술대회'가 개최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하계학술대회는 전기전자재료 분야 국내 대표 학술행사로, 화합물 전력반도체 분야를 중심으로 최신 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학술대회는 전력반도체 기업 관계자와 연구자, 학계 전문가 등 2500여 명이 참가하고 1294편의 논문이 발표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행사 기간에는 전력반도체를 비롯해 반도체 소재·공정,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분야의 연구 성과 발표가 진행된다. 또 57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하는 65개 전시부스가 운영되며 특별강연과 학생 대상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특별강연에는 삼성전기 정해석 부사장, 서울대 이종호 교수, 한국연구재단 강종윤 단장이 참여한다. 이들은 각각 인공지능(AI)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개발에 미치는 영향, 저전력 AI 반도체 기술, 정보융합기술 분야 연구개발 추진 방향 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박동석 부산시 첨단산업국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부산이 전력반도체 분야 기술 교류와 협력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