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티웨이항공의 임직원 자원봉사 동호회인 쉼 봉사는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마포애란원을 찾아 봉사 활동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건물 내부 청소, 옥상 정리, 창문 닦기 등 시설 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2018년 창설된 쉼 봉사는 보육원 봉사, 사랑의 붕어빵 판매, 소방관 협력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임직원 자율 동호회다.
◇대구경찰, 풍수해 취약지역 현장 점검
대구경찰청은 북구 노곡동 일원 풍수해 취약지역에서 여름철 장마기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가 발생한 노곡동 일대를 대상으로 침수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등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대구경찰청은 노곡동 저지대 주택가와 상습 침수 도로, 마을 진·출입로 등을 둘러보며 침수 취약지역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배수시설 운영 상태와 비상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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