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바이오 인프라 기업 오리엔트바이오는 주가 안정을 위해 최대주주인 오리엔트가 300만주를 매입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체 지분의 약 5%로 취득예정 기간은 오는 8월 10일부터 30일간이다.
이번 오리엔트의 지분 추가 취득은 최대주주로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주가 안정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 목적이다. 지분 취득이 완료되면 오리엔트와 특수관계자의 지분율은 40.7%가 된다.
회사 관계자는 "최대주주 오리엔트의 지분 확대는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됐다는 인식과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며 "향후에도 주가 안정화가 필요한 경우 자금 여력이 풍부한 최대주주 및 관계사가 지분 추가 취득에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전체 지분의 약 5%로 취득예정 기간은 오는 8월 10일부터 30일간이다.
이번 오리엔트의 지분 추가 취득은 최대주주로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주가 안정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 목적이다. 지분 취득이 완료되면 오리엔트와 특수관계자의 지분율은 40.7%가 된다.
회사 관계자는 "최대주주 오리엔트의 지분 확대는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됐다는 인식과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며 "향후에도 주가 안정화가 필요한 경우 자금 여력이 풍부한 최대주주 및 관계사가 지분 추가 취득에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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