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시스] 전진환 기자 = 23일 경기 김포시 운양동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06.23. amin2@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21332837_web.jpg?rnd=20260623184804)
[김포=뉴시스] 전진환 기자 = 23일 경기 김포시 운양동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06.23. [email protected]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시 운양동의 한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불이 난 지 약 9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24일 경기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45분께 김포시 운양동의 한 공장에서 불길이 보인다는 주변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가 발생한 물류창고는 지상 2층 규모의 철골조 건물 3개 동으로, 연면적은 331㎡다.
이 불로 물류창고 관계자 등 70여 명이 대피하고 인근 8개 업체가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확산을 우려해 화재 발생 21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20분 뒤 대응 2단계로 격상하기도 했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고, 대응 2단계는 인접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이후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1시49분께 완진했다.
소방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4일 경기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45분께 김포시 운양동의 한 공장에서 불길이 보인다는 주변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가 발생한 물류창고는 지상 2층 규모의 철골조 건물 3개 동으로, 연면적은 331㎡다.
이 불로 물류창고 관계자 등 70여 명이 대피하고 인근 8개 업체가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확산을 우려해 화재 발생 21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20분 뒤 대응 2단계로 격상하기도 했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고, 대응 2단계는 인접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이후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1시49분께 완진했다.
소방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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