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대전관광공사는 오는 10월 말까지 대전 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과학문화 체험 기회를 주기 위해 '2026년 365 과학대전'을 운영한다. 2026. 06. 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02168227_web.jpg?rnd=20260623174043)
[대전=뉴시스]대전관광공사는 오는 10월 말까지 대전 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과학문화 체험 기회를 주기 위해 '2026년 365 과학대전'을 운영한다. 2026. 06. 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관광공사는 오는 10월 말까지 대전 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과학문화 체험 기회를 주기 위해 '2026년 365 과학대전'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365 과학대전은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 단순한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아동들이 직접 만들고 실험하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이 융합된 콘텐츠로 구성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천문, 생활과학, 디지털 기술 등 다양한 과학 분야를 주제로 '내 손안의 작은 우주', '액체만화경', '조도센서 스마트램프' 등 체험형 콘텐츠와 과학체험 키트를 활용해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있다.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강사와 대전과학문화거점센터가 양성한 과학해설사 등 지역 과학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 97% 넘어…1949억 원 지급
대전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2차 누적 신청률이 97.17%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총 1949억 원을 지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원금 1·2차 대상자 총 104만5821명 중 101만6304명이 신청했다. 신청 마감은 7월 3일까지다.
미신청자를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해 최종 신청률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7월 17일까지 이의신청이 가능하다는 점과 8월 31일까지인 지원금 사용 기한에 대한 안내도 강화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상 시민들이 빠짐없이 지원금을 신청·수령하고 기한 내 사용할 수 있도록 자치구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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