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 분야 AI 기술 공동 개발 등
![[부산=뉴시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과 수산 부문 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 기업 5개사(데이터위버, 링스업, 아가비타, 와이와이소프트, 타이드불) 관계자들이 23일 KMI에서 AI 기술 및 데이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KMI 제공) 2026.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02168220_web.jpg?rnd=20260623173243)
[부산=뉴시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과 수산 부문 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 기업 5개사(데이터위버, 링스업, 아가비타, 와이와이소프트, 타이드불) 관계자들이 23일 KMI에서 AI 기술 및 데이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KMI 제공) 2026.06.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23일 부산 영도구 본원에서 수산 부문 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데이터위버, 링스업, 아가비타, 와이와이소프트, 타이드불 등 5개사와 AI 기술 및 데이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MI에 따르면 수산 분야는 유통, 물류, 양식, 어업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와 데이터 활용 가능성이 높지만, 데이터 표준화와 기술 적용 전반은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MI와 5개사는 ▲수산 분야 AI 기술 공동 개발 및 교류 협력 ▲AI 모델 활용을 위한 수산 데이터 표준화 및 데이터셋 구축 ▲수산 분야 AI 기술 적용 사례 및 성과 공유를 위한 워크숍 개최 ▲수산 분야 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기획 연구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조정희 KMI 원장은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수산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AI 기술과 데이터 활용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책연구와 산업 현장에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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