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임병욱·NC 오장한도 1군 등록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7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대 KIA타이거즈의 경기, 삼성 김영웅이 8회 초 2아웃 주자 1,2루 상황에서 역전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6.04.07. lhh@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939_web.jpg?rnd=20260407214716)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7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대 KIA타이거즈의 경기, 삼성 김영웅이 8회 초 2아웃 주자 1,2루 상황에서 역전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6.04.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과 두산 베어스 박준순이 부상을 털어내고 1군에 복귀했다.
삼성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김영웅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지난 4월11일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김영웅은 지난달 6일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NC 다이노스와의 퓨처스리그(2군) 경기에 출전했다가 비슷한 부위에 부상이 재발했다.
복귀가 미뤄진 김영웅은 다시 재활에 매진한 끝에 이날 1군에 돌아왔다. 앞서 지난 17~18일 울산 웨일스와의 퓨처스리그 2경기에 출전해 6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 경기 감각을 익혔다.
김영웅은 올 시즌 10경기에서 타율 0.171 3타점 2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429를 기록했다.
삼성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김영웅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지난 4월11일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김영웅은 지난달 6일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NC 다이노스와의 퓨처스리그(2군) 경기에 출전했다가 비슷한 부위에 부상이 재발했다.
복귀가 미뤄진 김영웅은 다시 재활에 매진한 끝에 이날 1군에 돌아왔다. 앞서 지난 17~18일 울산 웨일스와의 퓨처스리그 2경기에 출전해 6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 경기 감각을 익혔다.
김영웅은 올 시즌 10경기에서 타율 0.171 3타점 2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429를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박준순이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홈런을 친 뒤 미소짓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2026.05.10.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0/NISI20260510_0002131502_web.jpg?rnd=20260510173803)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박준순이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홈런을 친 뒤 미소짓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2026.05.10. *재판매 및 DB 금지
두산은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내야수 박준순을 1군 엔트리에 넣었다.
허벅지 부상으로 지난달 16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박준순도 이날 복귀를 알렸다.
그는 2군에서 4경기를 뛰며 타율 0.500 1홈런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면서 쾌조의 타격감을 보였다.
박준순은 이번 시즌 39경기에 출장해 타율 0.316 6홈런 27타점 18득점에 OPS 0.881을 작성했다.
6연패 탈출을 시도하는 키움 히어로즈는 고척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외야수 임병욱과 투수 정다훈을 1군에 올렸고, 외야수 주성원을 2군으로 보냈다.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맞붙는 NC 다이노스는 외야수 오장한을 1군에 콜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허벅지 부상으로 지난달 16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박준순도 이날 복귀를 알렸다.
그는 2군에서 4경기를 뛰며 타율 0.500 1홈런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면서 쾌조의 타격감을 보였다.
박준순은 이번 시즌 39경기에 출장해 타율 0.316 6홈런 27타점 18득점에 OPS 0.881을 작성했다.
6연패 탈출을 시도하는 키움 히어로즈는 고척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외야수 임병욱과 투수 정다훈을 1군에 올렸고, 외야수 주성원을 2군으로 보냈다.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맞붙는 NC 다이노스는 외야수 오장한을 1군에 콜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