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노홍철. (사진=유튜브 채널 '대통령경호처' 캡처) 2026.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02168192_web.jpg?rnd=20260623171212)
[서울=뉴시스] 노홍철. (사진=유튜브 채널 '대통령경호처' 캡처) 2026.06.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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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노홍철이 주식과 코인 투자 실패를 언급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대통령경호처'에는 노홍철이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진행자는 노홍철에게 "예전에 '무한도전'에서 정준하 때문에 주식 많이 잃으셨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노홍철은 "많이 잃었다. 그런데 그게 준하 형 때문도 아니고, 어쨌든 제가 모르니까 그렇게 된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게 당시에는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상처일 줄 알았는데, 살다 보니 더 큰 상처들이 계속 오더라"고 말했다.
노홍철은 코인 투자 실패 경험도 털어놨다. 그는 "나중에 코인으로 그때 주식의 몇 배를 날렸는지 모른다. 진짜다. 물론 그전에는 엄청 벌어도 봤다"고 했다.
한달에 얼마 버냐는 질문에 노홍철은 "편차가 있는데 이번 달 같은 경우는 광고를 몇 개 찍었다. 이번 달은 좀 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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