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바이오산업 발전협의회 개최…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
![[대전=뉴시스] 23일 충북 산림바이오센터에서 열린 '산림바이오산업 발전협의회' 회의 모습.(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02168150_web.jpg?rnd=20260623164520)
[대전=뉴시스] 23일 충북 산림바이오센터에서 열린 '산림바이오산업 발전협의회' 회의 모습.(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산림청이 산림생명자원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키 위해 산림바이오 분야 산·학·연·관 협력확대에 나섰다.
산림청은 23일 충북 산림바이오센터에서 산림생명산업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산림바이오산업 발전협의회'를 열고 산림바이오산업 육성전략 및 기관 간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산림바이오산업은 산림 내 식물, 미생물, 천연물 등 다양한 산림생명자원을 활용해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화장품, 친환경 소재 등을 개발하는 산업으로 탄소중립 시대에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산림바이오산업 발전협의회는 산림청을 비롯해 충북·전남·경남·강원 등의 지역거점 산림바이오센터와 공공기관 및 산업계가 참여해 산림산업분야 현장 과제를 발굴하고 산림생명자원의 산업화 촉진방안 등을 연구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는 지역거점 산림바이오센터를 비롯해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산림바이오분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지역거점 산림바이오센터의 운영 현황과 주요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산림생명자원의 고부가가치 산업화 확대를 위한 기관 간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산업계에서는 하람과 포레스트벤처스 농업회사법인이 참여해 건강기능식품 개발, 기후위기 대응 등 산림바이오 분야 연구개발 및 산업화 사례를 통한 산림바이오산업 활성화 전략을 소개했다.
산림청은 지역거점 산림바이오센터와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고 연구개발 및 사업화, 기업지원, 임업인 협업 등 산림생명자원의 산업적 활용 기반을 체계적으로 다져 나갈 계획이다.
박영환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바이오산업은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핵심 분야"라며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산림바이오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연구개발 성과가 산업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림청은 23일 충북 산림바이오센터에서 산림생명산업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산림바이오산업 발전협의회'를 열고 산림바이오산업 육성전략 및 기관 간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산림바이오산업은 산림 내 식물, 미생물, 천연물 등 다양한 산림생명자원을 활용해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화장품, 친환경 소재 등을 개발하는 산업으로 탄소중립 시대에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산림바이오산업 발전협의회는 산림청을 비롯해 충북·전남·경남·강원 등의 지역거점 산림바이오센터와 공공기관 및 산업계가 참여해 산림산업분야 현장 과제를 발굴하고 산림생명자원의 산업화 촉진방안 등을 연구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는 지역거점 산림바이오센터를 비롯해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산림바이오분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지역거점 산림바이오센터의 운영 현황과 주요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산림생명자원의 고부가가치 산업화 확대를 위한 기관 간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산업계에서는 하람과 포레스트벤처스 농업회사법인이 참여해 건강기능식품 개발, 기후위기 대응 등 산림바이오 분야 연구개발 및 산업화 사례를 통한 산림바이오산업 활성화 전략을 소개했다.
산림청은 지역거점 산림바이오센터와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고 연구개발 및 사업화, 기업지원, 임업인 협업 등 산림생명자원의 산업적 활용 기반을 체계적으로 다져 나갈 계획이다.
박영환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바이오산업은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핵심 분야"라며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산림바이오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연구개발 성과가 산업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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